WUYC 캠페인 이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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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U DE CHILSUNG et Salon de Nevae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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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47 hyer*** 2021.08.24

    [페트리코] - 출시 된 모든 패키지가 일단 너무 예뻐서 눈을 사로잡아요. 네가지 전부 궁금하지만 비누향을 첨가한 사이다의 느낌은 어떨지 정말 궁금하고 제일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

    • 246 rkdu*** 2021.08.10

      [시드르1950] 체험단 칠성은 제가 어릴때부터 항상 붙어있던 브랜드인데 향수가 출시된다니 놀라울정도로 반갑네요 ㅜㅜ 보는것 자체로도 컨셉을 예상하게 하는 패키지는 정말 말할것도 없고 일단 [시드르]의 노트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작약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, 향수를 고를때 노트에 작약ㅇㅣ 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편인데 스파이시할것 같은 느낌의 작약과 시트러스 향이 정말 기대가 되는 향수입니당… 꼭 써보고싶네요!!!!

      • 245 hyej*** 2021.08.09

        [테이스티컬렉션] 니치향수의 가장큰 매력은 흔하지 않은 특별한 향에 있다고 생각하는데, 칠성에서 만든 특별한 향 꼭 만나보고싶네요!

        • 244 y2kj*** 2021.08.09

          비터멜로우 체험단 신청! 향수를 좋아하는 편이고 여러 브랜드를 써보았는데 맥주의 쌉싸름함을 표현한 향수는 처음 보게되었어요~~ 실제 홉이 노트에 들어가있는 부분도 신기하고 과연 맥주의 쌉싸름함을 홉과 다른 노트들로 얼마나 조화롭게 표현했는지 시향해보고 착향하면서 느낀점을 후기로 남겨볼께요!

          • 243 hena*** 2021.08.07

            패키지가 예뻐서 넘넘 갖고싶고 향도 기대됩니다

            • 242 chlg*** 2021.08.06

              [ 시드르1950] 바틀 진짜왜케이쁜가요?향수욕심이 너무 많은 1인인데 특히나 무더운 올해! 시드르 1950의 시트러스한 시작과 패츌리를 곁들인 우디한 마무리감이 시원한 여름을 맞게해줄것만 같아요ㅎㅎ 살롱드느바에와 협작을했다고 하니 더궁금하네요!

              • 241 mjhy*** 2021.08.05

                [시드르] 칠성사이다가 탄생한 해를 기념한다는 의미 자체가 정말 뜻깊은 것 같고, 평소 상큼한 향과 꽃향기를 좋아하는데 이 둘을 조화롭게 녹여낸 향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! 패키지도 고급스럽고 섬세해서 소유욕을 자극하는 향수네요 기회가 되어서 꼭 써보고 싶습니다! :)

                • 240 marr*** 2021.08.05

                  [르 사피르] 요즘은 좋은 향을 맡으며 스트레스도 풀고, 점점 욕심이 생겨 향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. 와 살롱드느에를 칠성사이다에 곁드리다니 이건 진짜 기대를 안할 수가 없네요. 병디자인 부터 뚜껑까지 섬세하게 공을 들인게 너무 잘 느껴집니다. 그린하면서도 사이다처럼 청량한 느낌의 향이 기대되는 르 사피르 너무 궁금합니다. 제 인생향수가 되기를 바래요!!

                  • 239 edlq*** 2021.08.04

                    [르 사피르]와 이런 빅 이벤트를 4분남겨놓고 발견했다는건 제가 당첨될 운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패키지 디자인에 압도 당해 무슨 제품인지도 모르고 링크를 눌렀는데 심지어 향수였다니....말도 안돼는 디자인과 협업이네요.........무수한 협찬 및 이벤트 당첨 경험으로 쌓인 체험 후기를 기대에 부흥하는 후기를 쓰겠습니닷!!!!!

                    • 238 jski*** 2021.08.04

                      [테이스티 컬렉션] 노트들 찬찬히 살펴보니 어느 향 하나 궁금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. 개인적으로 살롱 드 느바에는 더현대에서 오프라인 시향시에도 니치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뉘앙스가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요, 이번 컬렉션은 특히 본품 바틀이 정말 탐이 날 정도로 예쁘지만, 향들이 모두 궁금해서 시향기회가 생기면 시향해보고 본품을 들이려 합니다. ㅎㅎ 개인적으로 디스커버리 제품인데도 바틀도 너무 예뻐서 해당 제품으로 체험 신청합니다-! 시드르 1950은 왠지 김빠진사이다 느낌이 들 듯 한데 현재 사용하는 샤넬 1957의 뉘앙스와 차이도 궁금하네요. 기회를 주시면 나머지 향들도 제 경험을 통해 정성스럽게 올려보겠습니다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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